기분마다 다른 타일
잔디, 모래, 눈, 돌. 어떤 기분을 골랐느냐에 따라 타일이 달라져서 길 모양은 매번 다릅니다.

감정 일기
Maiary
하루에 한 번 기분만 고르면 그날 기록은 끝입니다. 기분마다 다른 타일이 놓이고, 며칠 지나면 나만의 길이 생깁니다. 작은 강아지가 그 위를 걸어 다닙니다.
iOS와 Android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.

Features
일기가 오래 못 가는 이유는 대개 빈 화면입니다. 그 부담만 덜어내자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.
잔디, 모래, 눈, 돌. 어떤 기분을 골랐느냐에 따라 타일이 달라져서 길 모양은 매번 다릅니다.

며칠만 쌓여도 흐름이 보입니다. 유독 무거웠던 요일 같은 건 차트가 먼저 알려 줍니다.

더 적고 싶은 날에는 짧게 일기를 남기고 할 일도 함께 적습니다. 안 적어도 길은 그대로 이어집니다.

함께 들어 있는 것
How it works
앱을 열고 오늘 기분을 다섯 단계 중에서 하나 고릅니다.
고른 기분에 맞는 타일이 길 끝에 붙습니다.
쌓인 길을 강아지와 함께 걸으며 지난 며칠을 봅니다.
기분도 일기도 내 기록입니다. 무엇을 어떻게 다루는지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어 뒀습니다.